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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100년, 함께할 100년' 파나소닉 창업 100주년 기념음악회

Anniversary I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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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100년, 함께할 100년' 파나소닉 창업 100주년 기념음악회

파나소닉이 창업 100주년을 기념해 음악회를 개최했다. CEO& 비자트 회원, 다자녀 가정 등 귀빈들은 파나소닉의 경영철학 ‘공존공영’ 정신을 주제로 한 멋진 연주를 감상하며 100주년을 축하했다.


When 2018년 3월 7일   Where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 다빈치볼룸
Editor 박인혁   Cooperation 파나소닉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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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전 브랜드 파나소닉이 3월 7일 창업 100주년을 맞이해 기념음악회를 개최하며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다.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 다빈치볼룸에서 성대하게 치러진 파나소닉 100주년 기념음악회에서는 라퓨즈 오케스트라가 베토벤 바이러스로 유명한 서희태 지휘자의 지휘 아래 파나소닉의 과거, 현재, 미래 총 3개의 주제에 맞춰 연주를 진행했다.

 

‘공존공영’ 정신 깃든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첫 번째 주제인 ‘과거’에는 100년 역사 속에 뿌리 깊은 나무처럼 산업계를 지탱해온 파나소닉의 기업 정신을 담아 ‘봄의 소리 왈츠’를 연주했다.
두 번째 주제인 ‘현재’에는 파나소닉이 후원하는 난파소년소녀합창단과 소프라노 박정원 교수, 바리톤 고성현 교수, 첼리스트 문태국 씨가 협연했다. 창업주 고(故)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1918년 설립한 이래, 지금까지 지켜온 ‘공존공영’ 정신이 주제였다.
마지막으로 ‘미래’를 주제로 12살 영재 바이올리니스트 고소현 양이 ‘치고이너바이젠(Zigeunerweisen)’을, 모든 연주자가 ‘오솔레미오(O Sole Mio)’을 협연하며 화합을 이뤘다. 더 나은 삶과 더 좋은 세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파나소닉이 앞으로도 태양처럼 빛나길 기원하며,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파나소닉의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였다.
한편,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파나소닉은 이번 창업 100주년 기념음악회에도 다자녀 가정인 ‘의령 7남매’를 초청하는 등 저출산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CEO& 비자트 회원 20여 명 또한 이날 기념음악회에 초대되어 자리를 빛냈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의 밑거름이 되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이 사회적 기업으로서 모든 분들께 가장 존경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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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가운데)와 올림픽부문 특별공로상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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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100주년 기념음악회에 참석한 CEO& 비자트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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