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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km를 날아온 따뜻한 나눔

Contribution, 네팔 ‘CEO& 비자트 스쿨’ 준공식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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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km를 날아온 따뜻한 나눔

CEO& 비자트 포럼과 블랙야크가 네팔 대지진 당시 무너졌던 학교를 재건했다. 지진으로 학교를 잃은 아이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이들을 돕기 위해 정성어린 마음을 모은 것이다. 지난 2월 24일, 준공식을 마친 후 환한 미소를 되찾은 네팔의 아이들은 한국에서 날아온 도움의 손길에 감사를 표했다.


When 2018년  2월 24일   Where 네팔 느와코트
Editor 이종철  Photographer 블랙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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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서북쪽으로 70km 떨어진 느와코트. 이곳에 위치한 스리빈두케서르 세컨더리하이어스쿨은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약 950명의 학생들이 다니던 학교다. 그러나 지난 2015년 발생한 대지진으로 이 학교 9개의 건물 중 8개 건물이 파손돼 천막으로 만든 임시교실에서 수업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이에 월간<CEO&>과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을 비롯한 CEO& 비자트 포럼 멤버들이 함께 모여 이 학교의 재건을 결정했다. 지난해 4월부터 약 10개월간에 걸쳐 공사를 진행했고, 무너졌던 학교 건물은 132평 규모에 12개의 교실을 갖춘 2층 건물로 재탄생했다. 건물뿐 아니라 교재나 집기 등의 교육자재도 지원했다. 지난 2월 24일, 학생들과 마을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준공식에서 타라 프라사드 교장은 학생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것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작년 12월 월간<CEO&>이 주최한 네팔지진피해학교돕기 기금마련 송년자선음악회가 개최된 바 있다. 많은 CEO들의 동참과 따뜻한 관심에 힘입어 성황리에 개최된 음악회의 수익금 일부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을 통해 네팔 CEO& 비자트 스쿨 건립을 위해 뜻 깊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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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건립으로 철거될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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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입구에 걸린 블랙야크와 CEO& 비자트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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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되찾은 네팔 학생과 함께 한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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