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 그중 C-레벨로 대표되는 CEO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경영매거진 씨이오앤이 창간 10주년을 맞이했다. 1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본지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며 CEO 콘텐츠 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단호한 의지와 비전을 기록해 본다.

 

 






 

대한민국 최고 CEO 커뮤니티
CEO들이 상호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유기적인 네트워크 환경 조성은 본지가 자랑하는 폭 넓은 CEO 커뮤니티에서 비롯된다. 비자트(BIZART : Business + Art)라는 명칭을 내건  포럼부터 오찬 및 조찬, 디너파티, 골프대회, 산악회, 요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CEO 간 특화된 네트워크 확장에 이바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크고 작은 행사는 CEO들의 소통의 창구 역할은 물론, 동종 또는 이종 업계와의 비즈니스 콜라보레이션을 위한 이상적인 기반을 구축, 서로 상생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단계로 발전해 있다.
무엇보다 CEO들을 위한 최고경영자 교육과정인 CBA(CEO& Bizart Academy)는 본지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자부심이자 자산이다. 2015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현재 9기 개강(2019년 10월 8일)을 앞둔 CBA는 KBO 정운찬 총재, 현대자동차 조원홍 부사장,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직 최고경영인들이 강사로 초빙돼 비즈니스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수강 CEO들에게 강연했다. 또한, 원우회 결성으로 CBA 출신 CEO들의 친목도모와 유대관계를 지속하게끔 배려했다.
한편, 대한민국 CEO들과 함께하는 본지는 C-레벨의 업무와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최적의 장소에 배포된다. 국내 주요 기업은 물론 특급호텔 라운지, 유명 골프장, 종합병원, 유수의 경제단체 조찬모임 및 포럼 등에 매월 비치되는 것이다. 특히, 해외출장이나 세미나 참석 등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 항공기를 이용하는 CEO들은 국내는 물론 해외 18개국 31개 도시 대한항공 VIP라운지에서 본지를 만날 수 있다.

 

 





오피니언 리더 위한 공기(公器)로서의 역할
본지는 우리 사회는 물론 CEO 등 각계각층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사회의 공기(公器)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어려운 환경의 이웃을 돕기 위해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연말에 송년자선음악회를 열어 수익금을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국내외에 기부해 왔다. 2014년 탄자니아 어린이, 2015년 불우위기청소년, 2016년과 2017년에는 네팔 지진 피해 학교에 희망의 선물을 보낸 것이 대표적인 예다. 또한, 본지와 CEO& 비자트 포럼 멤버들은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재건사업에 동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을 통한 기금 전달로 CEO& 비자트 스쿨을 성공리에 건립한 바 있다. 네팔 대지진 피해 지역인 느와코트에 건립된 CEO& 비자트 스쿨은 약 10개월에 걸친 공사 끝에 준공돼 인근 주민은 물론 현지 학생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선사했다.
이외에도 한국필립모리스와 함께 매년 여름에 개최하는 바다사랑 캠페인은 환경보존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본지 임직원이 동참해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CEO 콘텐츠 미디어 그룹으로의 담대한 도전
본지는 온라인 친화적으로 변모하는 미디어 시장과 이에 익숙한 독자를 위해 뉴스 콘텐츠의 디지털화를 꾸준히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지난 2018년 5월, 네이버 및 다음카카오와 뉴스검색 제휴를 체결했다. 매월 발행되는 본지 콘텐츠 외에도 현재 CEO& 데일리 리포트라는 명칭의 온라인 뉴스 버전을 별도로 운용하며 뉴스 릴리즈 영역을 확대 중이다.
또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뉴미디어 부문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접근과 적용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ABC협회 회원사로서 부수 공개 등을 통한 경영 투명화에 앞장서는 미디어로서의 위상도 공고히 했다. 
이번 2019년 10월호까지 총 121권의 월간지를 통해 경제경영 뉴스부터 심층적인 기획칼럼, 다양한 브랜드 소식으로 10년의 역사를 채워 온 본지는 창간 10년이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10년 그 이상을 향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
본지 제호인 CEO&은 ‘Chief Executive Officer And’, 즉 '최고경영자와 함께’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언론의 가치와 기업으로서의 철학을 지키며 CEO콘텐츠 미디어 그룹으로의 비전을 향한 씨이오앤의 담대한 발걸음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Editor 문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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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10th Anniversary Special_3, 씨이오앤 창간 10주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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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 그중 C-레벨로 대표되는 CEO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경영매거진 씨이오앤이 창간 10주년을 맞이했다. 1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본지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며 CEO 콘텐츠 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단호한 의지와 비전을 기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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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CEO 커뮤니티
CEO들이 상호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유기적인 네트워크 환경 조성은 본지가 자랑하는 폭 넓은 CEO 커뮤니티에서 비롯된다. 비자트(BIZART : Business + Art)라는 명칭을 내건  포럼부터 오찬 및 조찬, 디너파티, 골프대회, 산악회, 요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CEO 간 특화된 네트워크 확장에 이바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크고 작은 행사는 CEO들의 소통의 창구 역할은 물론, 동종 또는 이종 업계와의 비즈니스 콜라보레이션을 위한 이상적인 기반을 구축, 서로 상생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단계로 발전해 있다.
무엇보다 CEO들을 위한 최고경영자 교육과정인 CBA(CEO& Bizart Academy)는 본지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자부심이자 자산이다. 2015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현재 9기 개강(2019년 10월 8일)을 앞둔 CBA는 KBO 정운찬 총재, 현대자동차 조원홍 부사장,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직 최고경영인들이 강사로 초빙돼 비즈니스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수강 CEO들에게 강연했다. 또한, 원우회 결성으로 CBA 출신 CEO들의 친목도모와 유대관계를 지속하게끔 배려했다.
한편, 대한민국 CEO들과 함께하는 본지는 C-레벨의 업무와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최적의 장소에 배포된다. 국내 주요 기업은 물론 특급호텔 라운지, 유명 골프장, 종합병원, 유수의 경제단체 조찬모임 및 포럼 등에 매월 비치되는 것이다. 특히, 해외출장이나 세미나 참석 등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 항공기를 이용하는 CEO들은 국내는 물론 해외 18개국 31개 도시 대한항공 VIP라운지에서 본지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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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리더 위한 공기(公器)로서의 역할
본지는 우리 사회는 물론 CEO 등 각계각층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사회의 공기(公器)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어려운 환경의 이웃을 돕기 위해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연말에 송년자선음악회를 열어 수익금을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국내외에 기부해 왔다. 2014년 탄자니아 어린이, 2015년 불우위기청소년, 2016년과 2017년에는 네팔 지진 피해 학교에 희망의 선물을 보낸 것이 대표적인 예다. 또한, 본지와 CEO& 비자트 포럼 멤버들은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재건사업에 동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을 통한 기금 전달로 CEO& 비자트 스쿨을 성공리에 건립한 바 있다. 네팔 대지진 피해 지역인 느와코트에 건립된 CEO& 비자트 스쿨은 약 10개월에 걸친 공사 끝에 준공돼 인근 주민은 물론 현지 학생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선사했다.
이외에도 한국필립모리스와 함께 매년 여름에 개최하는 바다사랑 캠페인은 환경보존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본지 임직원이 동참해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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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콘텐츠 미디어 그룹으로의 담대한 도전
본지는 온라인 친화적으로 변모하는 미디어 시장과 이에 익숙한 독자를 위해 뉴스 콘텐츠의 디지털화를 꾸준히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지난 2018년 5월, 네이버 및 다음카카오와 뉴스검색 제휴를 체결했다. 매월 발행되는 본지 콘텐츠 외에도 현재 CEO& 데일리 리포트라는 명칭의 온라인 뉴스 버전을 별도로 운용하며 뉴스 릴리즈 영역을 확대 중이다.
또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뉴미디어 부문 강화를 위해 단계적인 접근과 적용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ABC협회 회원사로서 부수 공개 등을 통한 경영 투명화에 앞장서는 미디어로서의 위상도 공고히 했다. 
이번 2019년 10월호까지 총 121권의 월간지를 통해 경제경영 뉴스부터 심층적인 기획칼럼, 다양한 브랜드 소식으로 10년의 역사를 채워 온 본지는 창간 10년이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10년 그 이상을 향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
본지 제호인 CEO&은 ‘Chief Executive Officer And’, 즉 '최고경영자와 함께’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언론의 가치와 기업으로서의 철학을 지키며 CEO콘텐츠 미디어 그룹으로의 비전을 향한 씨이오앤의 담대한 발걸음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Editor 문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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